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주님의 심장을 가슴에 담고, 영혼 구원을 위한 운동을 진행합니다.
생명이 경시되는 반생명적 시대 속에서 생명의 존업성과 삶의 기쁨을 알게 하는 생명문화 운동입니다.
만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청지기적 사명을 갖고 죽어가는 생태계 보존을 위한 운동입니다.